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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용건 동국대 교수가 내한성 차나무를 가져와 문경시 가은읍 산자락 농장에서 3년째 재배중인 차나무 '금강'. 윤 교수는 이 농장에서 찻사발의 고장에서 '문경 녹차'를 생산할 예정이다.
김태형 선임기자 thk@imaeil.com
윤용건 동국대 교수 농장에 심은 차나무 '금강'이 지난 겨울 강추위에 동해를 입었지만 뿌리에서 새순이 돋아나고 있다.
김태형 선임기자 thk@imae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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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test | 우리차연구소 | 5년 전 | 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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